간단 요약
- 찰스슈왑이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현물 거래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리차드 워스터 CEO는 가상자산 부문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해당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찰스슈왑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역시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블록체인 거래에서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 중개업체 찰스슈왑(Charles Schwab)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거래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차드 워스터(Rick Wurster) 찰스슈왑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부문 확대의 일환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거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찰스슈왑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중이다. 워스터 CEO는 "은행 컨소시엄을 통한 발행 또는 독자적인 발행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거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우린 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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