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불리쉬', 美 SEC에 IPO 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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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불리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 불리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계획하며, 티커는 'BLSH'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 해당 거래소는 코인데스크 인수 경력과 톰 팔리 전 NYSE 회장이 이끄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Bullish)'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8일(현지시간) CNBC는 "불리쉬는 SEC에 IPO 신청서를 공식 제출하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티커는 'BLSH'로 결정됐다.

불리쉬는 톰 팔리(Tom Farley) 전 뉴욕증권거래소 회장이 이끄는 거래소로, 블록원(Block.one)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지난 2023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를 인수해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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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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