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 'REX-오스프리(SSK)'가 1140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 ETF는 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 SSK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승인받은 첫 솔라나 스테이킹 ETF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가 전날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1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지난 18일 미국 솔라나 스테이킹 ETF 'REX-오스프리(SSK)'가 1140만달러(약 157억원)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17일(약 840만달러)보다 자금 유입 규모가 증가했으며,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보였다. 한편 SSK는 이달 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승인을 받은 첫 솔라나 스테이킹 ETF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