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하루 만에 2억9806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해당 금액은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규모의 약 80%에 달하며, 거래량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 'FETH', 블랙록 'ETHA', 그레이스케일 'ETH' 등 개별 ETF에도 각각 큰 규모의 자금 유입이 있었다고 밝혔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3억달러에 육박하는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미국에서 거래 중인 이더리움 현물 ETF로 총 2억9806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는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규모의 약 80%에 해당하며, 거래량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ETF별로는 피델리티의 'FETH'가 1억2693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모았고, 블랙록의 'ETHA'가 1억27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그레이스케일의 'ETH'에는 5490만달러가 유입됐다.
이 외에도 비트와이즈의 'ETHW'에는 1315만달러, 21셰어즈의 'CETH'에는 37만달러가 각각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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