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지니어스법 제정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최대 750억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전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법 제정이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형 은행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지니어스법 제정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최대 750억달러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니어스법dl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단기적으로 최소 250억달러에서 최대 750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2500억달러 규모다.
대형 은행도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은행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며 "(은행) 경영진은 컨소시엄 모델을 선호한다"고 했다. 브라이언 모이니한 뱅크오브아메리카 최고경영자(CEO)도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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