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미중 합의 토대 마련…거래할 준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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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이 미중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합의를 위한 토대가 마련됐으며 거래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 아직 기술적인 세부 사항이 남아 있고 합의가 100% 완료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CNBC 캡처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CNBC 캡처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이 미중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베센트 장관은 31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몇가지 기술적인 세부 사항이 남았지만 (미중 무역) 합의를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며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100% 완료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중국과 거래할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 문제를 논의하지는 않았다"며 "중국은 협상에 강하지만 우리도 강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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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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