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 비자는 PYUSD, USDG, EURC 등 4개의 스테이블코인과 스텔라, 아발란체 등 4개의 블록체인 결제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 비자는 스테이블코인이 신뢰성, 확장성, 상호운용성을 갖추면 글로벌 자금 이동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결제 플랫폼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확장한다.
비자는 31일(현지시간) 페이팔 USD(PYUSD)와 팍소스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글로벌달러(USDG), 서클의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유로코인(EURC)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자는 이날부터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텔라와 아발란체(AVAX) 기반 결제도 지원한다. 당초 비자는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기반 결제만 지원해왔다.
비자 관계자는 "이제 비자는 스테이블코인 4개와 블록체인 4개의 결제를 지원한다"며 "스테이블코인이 신뢰성, 확장성, 상호운용성을 갖추면 전 세계 자금 이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