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도(LDO)가 장기 지속 가능성을 위해 전체 인력의 15%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실리 샤포발로프 공동창립자는 이번 결정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운영 중심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 리도는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사용자가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면서도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DO)가 장기 지속 가능성을 위해 전체 인력의 15%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바실리 샤포발로프 리도 공동창립자는 "어려웠지만 장기적 회복력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 이번 감축 결정은 지속 가능한 성장, 운영 중심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다"라고 밝혔다.
리도는 2020년 출시된 이더리움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사용자가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해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하면서도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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