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클린스파크는 지난 7월 한 달간 비트코인 671개를 새로 채굴했으며, 누적 보유량이 1만27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잭 브래드퍼드 대표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함에 따라 자사의 비트코인 누적 전략이 성과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 클린스파크는 전략적 비트코인 매도를 통해 외부 자금 조달 없이 모든 운영 비용을 자체 조달하고, 장기적 보유량을 늘려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상장 채굴업체 클린스파크는 지난 7월 한 달간 비트코인 671개를 새로 채굴하며 누적 자체 보유량이 1만2700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클린스파크는 지난달 기준 비트코인 채굴 및 운영 현황을 담은 월간 업데이트 자료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잭 브래드퍼드(Zach Bradford) 클린스파크 대표는 "7월은 비트코인과 회사 모두에게 강한 한 달이었다"며 "비트코인이 12만달러를 상회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우리의 비트코인 누적 전략도 성과를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는 주주 지분 희석이나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전략적 비트코인 매도를 통해 모든 운영 비용을 자체 조달했다"며 "장기적 보유량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린스파크는 오는 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웹캐스트를 통해 2025회계연도 3분기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