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컴퓨터, AI·예술 융합 공간 '워커힐 AI 라운지' 개장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커먼컴퓨터'가 웹3 기반 인공지능(AI)과 예술을 융합한 고객 체험 공간 '워커힐 AI 라운지'를 개장했다고 전했다.
  • 이 공간은 무인 운영, 24시간 개방 특징을 갖추었으며, AI 매니저와의 인터랙티브 대화 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언커먼 갤러리 소속 작가들의 디지털 아트 및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품을 통해 투자자들이 창의적 콘텐츠 확장 가능성에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웹3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커먼컴퓨터가 최신 AI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고객 체험형 공간 '워커힐 AI 라운지'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와 예술, 전통이 융합된 독창적인 공간으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AI 라운지는 고객들에게 AI 매니저와의 인터랙티브한 음성 대화 체험을 제공하며, 워커힐 내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콘텐츠와 함께 색다른 예술적 체험을 선사한다. 이 라운지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에 위치하며, 무인 운영으로 24시간 개방된다.

단순히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이 '감정 수집가'가 되어 예술적 몰입을 경험한다. 특히, 언커먼 갤러리 소속 작가들의 디지털 아트와 전통 식재료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아트 콜라보 작품들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창의적인 예술이 디지털 아트로 구현되어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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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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