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퀸텐즈 CFTC 위원장 후보자가 가상자산 업계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다수 업계 단체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퀸텐츠 지지 서한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브라이언 퀸텐즈는 a16z 크립토의 정책 글로벌 헤드 출신으로, 상원 인준 절차가 보류된 상태라고 전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후보로 지명된 후 인준 절차가 보류된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엘레오너 테럿 크립토아메리카 호스트는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익명 관계자들에 따르면 브라이언 퀸텐츠 CFTC 위원장 후보자가 블록체인 협회를 비롯한 다수 업계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다수 단체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퀸텐츠 지지 서한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브라이언 퀸텐즈는 글로벌 벤처 캐피털 a16z 크립토의 정책 글로벌 헤드를 역임한 업계 베테랑으로, 3주 전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인준 절차가 보류된 바 있다. 백악관은 현재까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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