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가 5개 블록체인에서의 USDT 스마트컨트랙트 동결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 하지만 해당 체인에서의 신규 발행 및 상환은 중단된다고 강조했다.
- 기술적으로 토큰 이동은 가능하지만 공식적으로 지원받는 토큰으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5개 블록체인에 대한 스마트컨트랙트 동결 계획을 철회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더는 전날 옴니 레이어(Omni Layer), 비트코인캐시 SLP, 쿠사마(Kusama), 이오스(EOS), 알고랜드(Algorand)에서 USDT 스마트컨트랙트를 동결하려던 기존 계획을 철회했다.
다만 테더는 이들 체인에서의 신규 발행 및 상환은 중단한다고 강조했다. 기술적으로는 토큰 이동이 가능하지만, 공식적으로 지원받는 테더 토큰으로 취급되지는 않는다.
당초 테더는 이들 체인에 대해 9월 1일부로 지원 종료 및 스마트컨트랙트 동결을 계획했으나, 커뮤니티 반발에 따라 정책을 수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