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들이 솔라나(SOL)를 매집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 두 개의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37만6076SOL, 약 8070만 달러 규모를 인출했다고 밝혔다.
- 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출금 증가 시 해당 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래 투자자들이 솔라나(SOL)를 매집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고래 투자자들은 솔라나를 매집하고 있다"라며 "지난 24시간 동안 두 개의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37만6076SOL을 인출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8070만 달러 규모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더 많이 출금될수록 해당 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