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3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핵심 지지선을 회복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 온체인 지표상 10만8000달러 부근에서 뚜렷한 매수세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 11만~11만6000달러 구간을 상회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강세 전망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오는 4분기 반등할 준비를 마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비트파이넥스 알파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3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핵심 지지선인 11만2500달러를 회복했다"며 "갭 하단에서의 반등은 4분기 강세장 진입을 위한 준비가 완료됐음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온체인 지표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보고서는 "비용 기반 분포 히트맵 분석 결과, 10만8000달러 부근에서 뚜렷한 매수세가 포착됐다"며 "11만~11만6000달러 구간에 새로운 매수세가 집중돼 있으며, 이 구간을 상회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강세 전망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