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요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 리플, 바이낸스코인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솔라나의 미결제약정은 투기 수요 및 숏 포지션 감소로 인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와 같은 미결제약정 변화에 따라 해당 알트코인의 향후 방향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알트코인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알트코인 미결제약정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라며 "솔라나(SOL)는 투기 수요 및 숏(매도) 포지션 감소로 인해 미결제약정이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반면 이더리움(ETH), 리플(XRP), 바이낸스코인(BNB)은 레버리지 거래가 급증하며 미결제약정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노드는 "시장이 해당 알트코인의 향후 방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