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가상자산 비축 기업이 약세장을 거쳐야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첫 번째 약세장에서 손실을 본 후 지속적인 운용으로 평균 매입 단가를 낮췄다고 전했다.
- 일부 가상자산 기업의 경우 자산 비축으로 주가를 부양하지만 운용 능력과 포트폴리오 관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 기업들이 약세장(크립토 윈터)를 거쳐야 성장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비트코인 아시아 2025'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첫 번째 약세장에서 손실을 본 뒤 지속적인 운용으로 평균 매입 단가를 낮췄다"라며 "가상자산 기업은 최소 한 번의 약세장을 거쳐야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일부 가상자산 기업은 리스크가 크다"라며 "그들은 자산 비축으로 주가를 부양하지만 운용 능력과 포트폴리오 관리가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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