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레라 홀딩스가 회사명을 솔메이트로 변경하고, 솔라나 인프라 기업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3억 달러 사모투자를 바탕으로 솔라나 비축과 검증인 참여 등 관련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솔메이트는 나스닥과 UAE 이중 상장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브레라 홀딩스가 사명을 변경하고, 솔라나(SOL)를 비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브레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사모투자로 조달한 3억 달러를 기반으로 솔라나 인프라 기업이 될 예정"이라며 "솔라나 비축과 검증인 참여 등 관련 사업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회사 사명도 솔메이트(Solmate)로 전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메이트는 나스닥과 아랍에미리트(UAE) 이중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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