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가 최근 제기된 해킹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고 밝혔다.
- 바이비트는 모든 사용자 자금이 안전하며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비트가 최근 제기된 해킹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22일(현지시각) 바이비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비트 해킹에 대한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모든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고, 시스템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반드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샤오홍슈에서는 바이비트가 해킹으로 15억달러 상당 이더리움(ETH)을 도난 당했다는 루머가 퍼진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