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fC 생모리츠가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생모리츠는 재무 자산의 25%를 비트코인에 할당한다고 전했다.
- 니콜로 슈퇴어 CEO는 비트코인 비축을 통해 회사의 미래와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컨퍼런스 회사 CfC 생모리츠(CfC St. Moritz)가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각)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생모리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상자산 은행 시그넘과 파트너십을 맺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재무 자산의 25%를 비트코인에 할당한다"라고 밝혔다.
니콜로 슈퇴어 CfC 생모리츠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은 단순한 자산을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며 "비트코인 비축을 통해 회사의 미래를 지키고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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