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의 핵심 상승 동력이 기업 채택이라고 전했다.
- 세일러는 180여 개 기업이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고, 매집량이 채굴자 공급량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단기 변수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 비트코인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비트코인(BTC)이 현재의 위기를 이겨내고 연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4일(현지시간) 세일러는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핵심 상승 동력은 기업 채택이다. 현재 180여 개 기업이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으며, 이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규모가 채굴자들의 공급량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단기적인 거시경제 변수와 저항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금의 기술적 버전이다. 장기적으로 금보다 10배는 더 큰 자산군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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