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이 통화 정책 완화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또한, 최소 100~150bp(1.00~1.50%p)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4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파월이 금리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은 점이 놀랍다"라며 "연준은 오랫동안 금리를 매우 높은 수준에서 유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미국은 (통화 정책) 완화 사이클에 진입했다"라며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파월은 최소 100~150bp(1.00~1.50%p)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어야 했다"라며 "적어도 금리를 중립 수준까지 되돌려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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