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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보도에…"확정된 것 없어"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두나무가 네이버 계열사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대해 확정된 것 없다고 밝혔다.
- 두나무와 네이버 간 주식교환 및 협력 방안 논의는 진행 중이나, 아직 구체적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 해당 보도 이후 네이버 주가가 7.46%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가 네이버 계열사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5일 두나무 홍보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에 "현재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며, 두나무가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두나무의 네이버 계열사 편입 소식이 전해진 직후 네이버 주가는 급등세를 보였다. 현재 네이버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7000원(7.46%) 오른 24만5000원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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