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으로 지명했던 브라이언 퀸텐츠의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 CFTC는 가상자산 규제 관련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는 기관이라고 밝혔다.
- 이번 지명 철회가 가상자산 시장 규제와 관련된 향후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백악관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으로 지명했던 브라이언 퀸텐츠(Brian Quintenz)의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폴리티코는 핵심 익명 관계자 두명의 발언을 인용해 "백악관이 지난 밤 브라이언 퀸텐츠를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이사 겸 위원장으로 지명한 것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상자산 규제 관련 사항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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