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와이즈 CEO는 스테이킹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솔라나가 이더리움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그는 솔라나의 짧은 언스테이킹 기간이 투자자 친화적인 구조라고 밝혔다.
- 반면 이더리움은 출금 대기열 증가로 자산 환급 속도에 제약이 있어 ETF 시장에서 부담이 된다고 전했다.

스테이킹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솔라나(SOL)가 이더리움(ETH)보다 유리할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헌터 호슬리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CEO)는 싱가포르 토큰2049 행사에서 "솔라나는 언스테이킹 기간이 짧아 투자자 친화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최근 출금 대기열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자산 환급 속도에 제약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ETF 발행사 입장에서 투자자에게 자산을 짧은 시간 안에 돌려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더리움의 지연 문제는 큰 부담"이라며 "솔라나의 설계 차이가 스테이킹 ETF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 우위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