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3분기 148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해당 수치는 OKX와 바이비트 등 경쟁 거래소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은 신규 자금력(fresh buying power)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바이낸스가 올해 3분기 148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글로벌 중앙화거래소(CEX) 가운데 선두를 굳혔다.
3일(현지시각) 크립토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3분기 동안 바이낸스에 148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 유입됐다"라고 밝혔다. 이는 OKX(16억 1000만 달러), 바이비트(13억 3000만 달러)를 크게 앞지르며 경쟁 거래소들과 격차를 벌렸다. 특히 새로운 매수세로 이어질 수 있는 '신규 자금력(fresh buying power)'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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