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에만 33억달러의 순유입이 기록됐다고 전했다.
-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올해 누적 유입액이 240억달러, 전체 누적 600억달러(사상 최고치)에 달한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와 블랙록의 이더리움 현물 ETF ETHA가 한 달간 각각 100억달러 유입으로 전체 ETF 중 3위와 4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에만 33억달러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를 통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 33억달러가 순유입돼 올해 누적 유입액은 240억달러, 전체 누적은 600억달러(사상 최고치)에 달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블랙록 IBIT과 블랙록의 이더리움 현물 ETF ETHA가 한 달간 각각 100억달러 유입으로 전체 ETF 중 3위와 4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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