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정부 운영 재개 법안을 부결시키면서 연방 정부 셧다운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 공화당과 민주당이 각각 발의한 예산안 모두 상원 표결에서 통과에 실패해 예산안 처리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셧다운 해소 시점이 불투명해져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상원이 민주당과 공화당이 발의한 정부 운영 재개 법안을 부결시키면서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 폐쇄)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공화당이 제출한 임시 예산안은 상원 표결에서 통과에 필요한 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민주당이 발의한 예산안 역시 찬성 45명, 반대 50명으로 통과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정부 예산안 처리가 교착 상태에 빠지며 셧다운 해소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정부는 오늘 밤이라도 문을 열어야 한다"며 정부 운영 재개를 촉구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