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이 운용자산(AUM) 1000억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IBIT이 블랙록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IBIT은 불과 435일 만에 역대 최단기 1000억달러 AUM 기록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이 운용자산(AUM) 1000억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IBIT은 현재 1000억달러에 불과 20억달러 모자란 수준으로, 블랙록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발추나스는 "역대 ETF 중 1000억달러에 가장 빨리 도달한 상품은 'VOO'로, 2011일이 걸렸다"며 "IBIT은 불과 435일 만에 해당 기록에 근접했다. 속도 면에서 압도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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