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샤프링크게이밍은 이더리움(ETH) 재무 전략 도입 이후 약 9억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회사는 이더리움 집중도가 두 배 이상 늘면서 주당 가치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 현재 부채가 없고 83만9000 ETH를 보유하고 있어 강력한 재무적 위치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게이밍이 이더리움(ETH) 재무 전략 이후 1조원 넘는 규모의 미실현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샤프링크는 X를 통해 "올해 6월 2일 도입한 이더리움(ETH) 재무 전략 이후 미실현 수익이 약 9억달러(약 1조2700억원)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회사는 "이더리움 집중도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주당 가치가 상승했다"며 "현재 회사는 부채가 없으며, 83만9000 ETH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주가치 창출을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재무적 위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샤프링크는 "이더리움은 생산적이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이다. 이번 실적은 이더리움의 자산 효율성을 증명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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