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이 비트코인 예치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 이는 예측시장 참여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유동성 확대를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이번 기능 도입으로 비트코인 보유 투자자들도 별도의 스테이블코인 전환 없이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이 비트코인(BTC) 예치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며 이용자 자금 조달 옵션을 대폭 확장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시점과 맞물려, 폴리마켓이 예측시장 참여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유동성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7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오늘부터 비트코인 예치가 활성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플랫폼의 예치 지원 자산군을 확장하며,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한 투자자들도 별도의 스테이블코인 전환 없이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폴리마켓은 이미 이더리움(ETH), 베이스(BASE), 아비트럼(ARB), 솔라나(SOL) 등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자산 예치를 지원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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