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컴퍼니 "최소 5% 지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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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 컴퍼니가 솔라나의 최소 5% 지분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솔라나 컴퍼니는 홍콩 상장 추진 계획을 밝혔으며, 시가총액과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 6개월 내 상장 가능하다고 전했다.
  • 지 회장은 DAT가 금융기관의 직접 지갑 관리 또는 상장지수펀드(ETF) 매입의 대안으로, 주당 보유 코인이 꾸준히 증가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솔라나(SOL) 재무기업 솔라나 컴퍼니가 최소 지분 5% 가량을 확보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솔라나 컴퍼니는 서머 캐피털과 판테라캐피털이 합작하여 만든 솔라나 비축 기업이다.

9일(한국시간) 홍콩 신경제추적에 따르면 조셉 지 솔라나 컴퍼니 회장은 "목표는 솔라나의 최소 5%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내 상장 추진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가총액과 규제 요건을 충족하면 두 번째 상장지는 홍콩이 될 것"이라며 "빠르면 6개월 안에 요건을 갖출 수 있다"고 전했다.

지 회장는 "DAT는 금융기관이 직접 지갑을 관리하거나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입하는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자금 인프라"라며 "주식 발행과 코인 매입이 반복되는 구조로, 주당 보유 코인이 꾸준히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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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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