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브스트림은 비트코인 약 22개와 솔라나 1만212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회사 측은 솔라나 스테이킹을 통해 수익 창출 모델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 비트고를 통한 자산 수탁과 실물자산 토큰화 기반 지속가능 인프라 구축 방침을 밝혔다는 점이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다.

캐나다 탄소관리 기업 데브스트림(DevvStream)이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 보유 현황을 공개했다.
9일(현지시간)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데브스트림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재무 프로그램 현황 보고에서 비트코인 약 22.229개(약 271만6000달러)와 솔라나 1만2127.64개(약 271만8000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비트고(BitGo) 트러스트 컴퍼니를 통해 자산을 수탁하고 있으며, 현금 128만달러도 함께 보유 중이다.
데브스트림은 솔라나 스테이킹을 통한 수익 창출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나아가 향후 실물자산 토큰화 기반의 지속가능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써니 트린 데브스트림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은 유동성을, 솔라나는 스테이킹 수익과 지속가능 자산 토큰화 경로를 제공한다"며 "이 자산들이 당사의 사업모델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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