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YC"는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일본의 디지털 전환이 맞물려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기고자는 JPYC가 2030년까지 7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 "JPYC"는 일본의 지급결제법을 준수하며 완전 담보돼 있고, 실시간 결제, 급여 지급, 개인간 송금 등 다양한 활용 무대가 있다고 전했다.

일본의 엔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JPYC가 2030년 글로벌 디지털 화폐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XWIN RESEARCH JAPAN'은 "JPYC는 급성장 중인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일본의 디지털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다"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JPYC가 2030년까지 7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고자는 "씨티와 블룸버그 등 대형 금융 기관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1조6000억~4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라며 "JPYC는 일본의 개정된 '지급결제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완전 담보돼 있다. JPYC가 아시아의 대표 디지털 엔화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고자는 JPYC의 활용 무대로 ▲실시간 결제, ▲금여 지급, ▲개인간 송금 등으로 꼽았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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