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기관 추정 고래가 3023달러에 8만6000 ETH를 매집 후 꾸준히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는 하락세 시작 이후 하루 동안 9010 ETH를 매도해 약 3405만달러 규모의 물량을 줄였다고 밝혔다.
- 이 지갑은 현재도 6만1981 ETH(2억3200만달러 상당)를 보유하며, 여전히 대규모 매도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6~8월 평균 3023달러에 8만6000 ETH를 매집한 기관 추정 고래가 꾸준히 차익 실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엠버CN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최근 하락세가 시작된 이후 하루 동안 보유량을 9010 ETH(약 3405만달러) 줄였다.
이 고래는 지난달 15일부터 점진적으로 차익 실현에 나서며, 현재까지 총 2만4020 ETH(약 1억300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당시 평균 매도가격은 4282달러로, 약 3024만달러의 이익을 실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 지갑은 여전히 6만1981 ETH(약 2억3200만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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