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시장 개편을 위한 대대적인 개혁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새로운 디지털자산 챔피언 직책은 민간 부문 토큰화 전략 총괄 및 금융시장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 영국은 종이 증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전면 디지털화에 나서 토큰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영국 정부가 디지털자산 시장 개편을 위한 대대적인 개혁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2일(현지시간) 지크립토에 따르면 루시 리그비(Lucy Rigby) 영국 재무부 장관은 새 직책 '디지털자산 챔피언(Digital Asset Champion)' 직책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해당 직책은 민간 부문 내 토큰화 전략을 총괄하고 금융시장 혁신을 이끌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영국은 이를 위해 종이 증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전면 디지털화에 나선다. 앞서 영국 정부는 7월 '도매 금융시장 디지털 전략(Wholesale Financial Markets Digital Strategy)'을 발표하며 시장 전환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개혁으로 토큰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영국의 계획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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