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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테오·모나드·바이낸스코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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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카이토의 토큰 마인드셰어를 기준으로 테오, 모나드, 바이낸스코인 등이 투자자 관심 상위 5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 카이토는 테오 리더보드를 공개하고 공급량 0.05%를 캠페인에 할당했다고 밝혔다.
  • 비텐서는 그레이스케일이 신탁상품 출시 서류 제출 소식으로 투자자 기대를 모았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4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테오(THEO), 모나드(MON), 바이낸스코인(BNB), 팔콘파이낸스(FALCON), 비텐서(TAO) 등이다.

테오는 카이토에 새로 추가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카이토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테오의 리더보드가 공개됐다"라며 "테오의 공급량 0.05%가 이번 캠페인에 할당됐다"고 알렸다.

2위는 모나드가 차지했다. 에어드롭 클레임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면서 전날에 이어 이날도 2위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3위는 바이낸스코인이 차지했다. 이번 폭락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에 책임 여론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전날 제프 옌 하이퍼리퀴드 창립자는 "바이낸스 같은 일부 거래소는 수천 건의 청산이 발생해도 1건만 보고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와 별개로 바이낸스는 USDe 디페깅 사태에 대한 2억8300만달러 규모의 투자자 보상을 마쳤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립자는 "다른 이들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경쟁사를 공격하는 대신, 우리는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는 다른 가치 체계를 지녔다"고 강조했다.

4위는 팔콘파이낸스가 차지했다. 이날 장중 14%대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5위는 비텐서가 차지했다.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비텐서 신탁 상품을 출시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샀다. 그레이스케일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텐서 신탁상품에 대한 기본 서류를 제출했다"라며 "이는 SEC 신고 회사 전환을 위한 첫걸음으로 접근성, 투명성 및 규제 지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투자자들은 하이퍼리퀴드(HYPE), 와지르X, 아비트럼(ARB), USDC, 메테오라(MET) 등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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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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