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강세장이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알렉스 손 총괄은 AI, 스테이블코인, 토큰화가 다음 암호화폐 랠리를 이끌 주요 모멘텀이라고 밝혔다.
- 단기 유동성 약화 우려에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조정 국면에 진입했지만, 구조적 강세장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렉스 손(Alex Thorn)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 리서치 총괄은 "지난 10일부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됐지만, 구조적 강세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라며 "인공지능(AI), 스테이블코인, 토큰화가 다음 상승장을 이끌 세 가지 핵심 모멘텀"이라고 밝혔다.
그는 "AI 투자는 실물경제 중심의 자본지출로, 정부 정책 지원과 맞물려 장기적 성장세를 형성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확산은 유동성을 강화하고, 실물자산 토큰화는 블록체인 수요를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약화에 유의해야 하지만, 구조적 강세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