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볼린저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차트에서 'W형 바닥' 패턴이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패턴이 완성될 경우 시장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분석가들은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모두 시장의 큰 움직임과 상승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볼린저밴드를 창시한 존 볼린저(John Bollinger)가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차트에서 'W형 바닥(W-bottom)'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 볼린저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 잠재적인 W형 바닥이 관찰된다"라며 "이번 패턴이 완성된다면, 시장이 다시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볼린저밴드의 'W형 바닥'은 하락세가 끝나고 상승 반전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대표적 강세 신호다
이어서 "비트코인(BTC) 차트에서는 아직 해당 패턴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았지만, 곧 주목할 시점이 올 것"이라며 "곧 시장이 큰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사이코델릭(Sykodelic)' 가상자산 분석가 역 시 반등을 전망했다. 그는 "현재 시장은 공포가 짙지만, 여전히 상승 추세 내 조정 구간으로 판단된다"라며 "최근 비트코인은 50주 단순이동평균선(50-week SMA)을 터치할 때마다 급락했지만, 이후 강하게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