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송금 기업 와이즈가 '디지털자산 제품 리드'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게재했다고 전했다.
- 해당 포지션은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 주요 금융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인프라에 도입하는 추세 속에서 와이즈의 행보가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국제 송금 기업 와이즈(Wise)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을 확장할 것인지 주목된다.
2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매슈 솔즈버리 와이즈 제품 이사는 최근 구인구직 사이트 링크드인을 통해 '디지털자산 제품 리드'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게재했다. 해당 포지션은 와이즈에서 고객이 와이즈 계정 내에서 디지털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일각에서는 와이즈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송금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움직임은 글로벌 송금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채택이 확산하는 가운데 나온 채용 공고다"라며 "비자가 이미 USDC와 EURC를 활용한 국제 결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등 주요 금융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인프라로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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