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최근 조정 속에서도 3~6개월 보유자 평균 단가 구간에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구간은 중기 보유자들이 매집했던 핵심 지지 영역으로, 최근 하락에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 3~6개월 보유자 실현가 지표가 유지된다면 현 구간이 향후 반등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조정 흐름 속에서도 3~6개월 보유자들의 평균 단가 구간인 10만8300달러 부근에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urakkesmeci는 "비트코인이 3~6개월 보유자들의 평균 단가 구간인 10만8300달러 부근에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해당 구간은 중기 보유자들이 매집했던 핵심 지지 영역으로, 최근 하락에도 매수세가 재차 유입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저자는 "이는 시장의 주요 매집층이 중기 보유자 그룹에 형성돼 있음을 의미하며, 단기 가격 변동이 있더라도 구조적 지지 구간이 여전히 견고함을 시사한다"며 "3~6개월 보유자 실현가 지표가 유지된다면, 현 구간은 향후 반등의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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