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만7000~11만2000달러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주요 거래소에서 현물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대형 보유자들의 매집 트렌드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 박스권 압축이 곧 해소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거시경제 이벤트에 따라 알트코인 시장 회복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한 주 동안 10만7000~11만2000달러 구간에서 등락을 이어가며 단기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은 주중 대부분의 시간 동안 11만2000달러 부근에서 반복적으로 매도 압력을 받았고, 하단에서는 10만7000~10만8000달러 구간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지를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는 10만1500~11만4000달러 구간 전반에서 현물 매수가 꾸준히 포착됐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매집 트렌드 점수(Accumulation Trend Score)는 0.924로, 대형 보유자들이 여전히 적극적으로 매집 중인 구간임을 시사한다.
매체는 "비트코인의 이 같은 박스권 압축이 내주 초 종료될 가능성이 높으며, 동시에 미국 거시경제 이벤트 일정이 집중된 만큼 알트코인 시장에도 단기 회복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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