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만남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협상에서 좋은 합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회담 가능성을 시사하며 여러 장소에서의 만남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만날 것임을 재확인했다.
26일(한국시간)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시 주석과 만난다"라며 "현재 중국과 협상 중에 있으며, 중국과 좋은 합의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도 합의를 원하고, 우리도 합의를 원한다"라며 "매우 공정한 회담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추가 회담 가능성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서, 중국에서, 또 미국(워싱턴 D.C, 마러라고)에서 시 주석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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