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장 '스트라이브', 72 비트코인 추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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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신주인수권 행사로 확보한 자금으로 비트코인 72.3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입의 평균 단가는 1BTC당 11만4303달러로 전했다.
  •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5958BTC이며, 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11만6032달러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인 스트라이브(Strive)가 최근 신주인수권(워런트) 행사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총 72.3BTC를 약 826만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 단가는 1BTC당 11만4303달러였다.

이번 비트코인 매입은 스트라이브가 앞서 진행한 7억5000만달러 규모의 PIPE 자금조달과 연계된 신주인수권 행사로 마련된 자금을 통해 이뤄졌다. 약 611만 개의 워런트가 주당 1.35달러에 행사돼 약 826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5958BTC가 됐다. 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11만6032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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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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