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사인 솔라나컴퍼니가 10월에도 솔라나(SOL) 보유량을 약 10만개 추가해 총 230만개 이상으로 늘렸다고 전했다.
- 해당 회사는 약 7%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기록해 상위 10개 밸리데이터 평균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러나 HSDT 주가는 10월 초 대비 50% 이상 하락해 최근 6.75달러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나스닥 상장사 솔라나컴퍼니(티커: HSDT)가 10월에도 솔라나(SOL) 보유량을 추가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이달 약 10만개(약 2000만달러 상당)의 SOL을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230만개 이상으로 늘렸다.
회사는 평균 약 7%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기록 중으로, 상위 10개 밸리데이터의 평균치(6.7%)를 웃돌고 있다.
다만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구글 파이낸스에 따르면 HSDT 주가는 10월 초 14달러를 상회했으나, 최근 6.75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며 한 달 새 50% 이상 떨어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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