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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루 만에 11만달러 회복…3% 급등하며 숏 청산 압력 확대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하루 만에 11만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에서 숏 포지션 청산 규모가 약 15억10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 단기적으로는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추가 상승 탄력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사진=바이낸스
사진=바이낸스

비트코인(BTC)이 하루 만에 급반등하며 11만달러선을 다시 돌파했다. 전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10만6000달러까지 밀렸던 가격이 빠르게 회복세로 돌아섰다.

30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최근 8시간 동안 약 3% 급등, 장중 11만달러를 상회했다. 현재는 10만990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1만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에서 누적 공매도(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약 15억10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추가 상승 탄력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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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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