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비트코인의 지속성과 회복력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7년간 멈추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 그는 상원 민주당이 이러한 비트코인의 특성에서 배워야 한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비트코인(BTC)의 지속성과 회복력을 언급하며 미국 상원 민주당을 향해 비판의 메시지를 던졌다.
1일(현지시간) 베센트 장관은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 백서가 공개된 지 17년이 지났지만, 네트워크는 여전히 가동 중이며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다. 비트코인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원 민주당(Senate Democrats)은 거기서 배울 점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의회의 비효율성과 정치적 교착 상태를 꼬집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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