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엑스알피(XRP) 현물 ETF가 6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누적 순유입 규모가 12억7000만달러에 달해 제도권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와이즈 XRP, 그레이스케일 GXRP, 프랭클린템플턴 XRPZ는 순유입을, 카나리 XRPC는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국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6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누적 유입액은 12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제도권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 XRP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액은 1706만달러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억7000만달러에 달한다.
상품별로 보면 비트와이즈 'XRP'에 716만달러가 유입됐고, 그레이스케일 'GXRP'에는 720만달러가 들어왔다. 프랭클린템플턴의 'XRPZ' 역시 336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카나리 운용하는 'XRPC'에서는 65만9000달러가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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