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4거래일째 순유입세를 이어가며 일일 순유입액 1억18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블랙록의 IBIT에 하루 동안 3억1579만달러가 유입되며 누적 순유입 규모 634억3000만달러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 FBTC와 그레이스케일 GBTC는 각각 1억8889만달러, 3643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그레이스케일 BTC와 발키리 BRRR는 소폭 유입을 보였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유입세를 4거래일째 이어갔다.
15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액은 1억18만달러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582억2000만달러에 달했다.
자금 유입의 중심은 블랙록의 IBIT였다. IBIT에는 하루 동안 3억1579만달러가 유입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도 634억3000만달러로 1위를 유지했다.
반면 피델리티의 FBTC에서는 1억8889만달러가 빠져나갔고, 그레이스케일의 GBTC 역시 3643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다만 그레이스케일의 BTC에는 674만달러가 유입됐다. 발키리(BRRR)도 296만달러의 소폭 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BITB), 아크·21셰어즈(ARKB), 반에크(HODL), 인베스코(BTCO) 등 다수 ETF는 이날 순유입·순유출 없이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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