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B&S·하루인베·델리오 주요 피의자 출국금지 조치"
검찰이 고객 자금 출금 중단 사태와 연관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B&S홀딩스, 델리오, 하루인베스트 핵심 관계자들에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디지털애셋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지난주 B&S홀딩스 대주주 방모씨와 델리오 정상호 대표와 임원들, 하루인베스트 임원들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전해졌다.B&S홀딩스는 하루인베스트가 입출금 중단의 원인으로 지목한 트레이딩 기업이다.B&S홀
2023년 6월 2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