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가상자산 '증권성' 판단한다…TF 설치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의 증권성 판단을 지원하기 위해 '원내 테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의 후속 조치로 다수의 가상자산 사업자에 증권성에 대한 일관된 판단 기준을 제시하겠단 취지에서 기획됐다.TF는 기업공시국(총괄), 공시심사실, 디지털금융혁신국, 자금세탁방지실, 자본시장감독국, 금융투자검사국, 법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 TF는 가상자산의 증권성 점검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마련하는 한편 업계 질의사
2023년 2월 14일PiCK